타우랑가 샘물교회의 사역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합동) 수경노회에 속한 교회로 바른 신학과 바른 신앙으로 지도하는 건전하고 영적으로 건강한 교회입니다.

선교하는 교회

“예수 믿고 구원 얻는” 생명의 복음 소식을 뉴질랜드와 타우랑가(Tauranga)에 거주하는 한인 및 여러 나라 민족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교회를 개척했던 2005년부터 뉴질랜드 Asian Outreach 선교회와 미션 파트너로 협력하면서 아시아 지역의 인도, 베트남, 몽고 등 여러 나라들에 선교헌금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뉴질랜드에서 유일한 한인 기독교 신문 크리스천라이프에 문서 선교를 하고 있으며 장 애인과 가난한 이웃들을 섬기고 봉사하는 밀알 선교단에 구제 선교를 하고 있습니다.

예배가 은혜로운 교회

타우랑가 샘물교회는 “영과 진리로 예배드리는” 성령의 임재가 있는 은혜로운 교회입니다.
참된 예배는 건강하고 신령한 교회임을 증명하는 외적 모습입니다.
성도 모두 각자의 예배를 하나님께서 흠향(歆饗)하시기를 갈망하며 예배드리는 교회입니다.
그 결과 예배의 영광을 받으신 하나님께서 예배자들에게 말씀과 축복을 통한 복 주심의 은혜가 내려오는 교회입니다.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는 교회

개인과 교회가 거룩해지고 그 거룩함을 유지하는 길은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에 있습니다.
말씀과 기도에 대한 풍성은 시냇가에 심긴 나무와 같은 축복으로 이어지지만 말씀과 기도의 빈곤은 결국 영혼과 육신 등 모든 면에서 영적 박약(薄弱)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주일 설교 시간에는 영혼과 삶을 강타하는 말씀이 전해지고 수요일은 강해설교를 통해 성경을 깊이 알아가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 성경입문반, 기독교교리반, 성경인물반, 성경핵심 연구반 등의 성경공부를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이 신앙의 밑거름이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기도는 영혼의 호흡이며, 또한 믿는 자의 능력입니다.
말씀의 약속을 붙들고 부르짖는 성도의 기도는 세상 그 무엇보다 강력한 힘이 됩니다.
수요기도회, 금요기도회, 그리고 부활절과 추수감사절을 전으로 2006년부터 매년 2회 21일 특별 새벽기도회(특새)를 통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2017년 4월 현재 22차).
우리 교회는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여 하나님께 집중하는 교회이다.
그 결과 성령의 터치하심과 위로와 능력과 새 힘과 기도 응답이 넘치는 교회입니다.

치유와 회복이 넘치는 교회

우리 시조(始祖) 아담이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께 죄를 범한 이래로 지금까지 모든 사람들은 죄 와 죽음의 저주 아래에서 신음하고 있습니다.
남녀노소, 빈부귀천을 막론하고 사람들은 육체 피로, 정신적 피로에 지쳐 있고, 삶의 절벽에 부딪쳐 절망할 때가 있습니다.
더 나아가 영적인 피로감에 믿음의 정체성과 신앙의 뿌리를 잃 고 침체와 혼란 속에 흔들리고 때로는 악한 영(靈)에 짓눌려 억압받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런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찾아오셔서 억압과 질병과 고통에서 신음하는 우리를 해방 시키고 자유를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 안에 있는 자, 예수를 믿고 그 분의 손길을 경험한 자는 치유와 회복의 은혜를 받게 되고 새로운 삶을 살게 됩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치유하고 회복시키시는 궁극적인 목표는 우리에게서 잃어버린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시려는데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내 안에, 내가 그 분 안에 거할 때 주님과의 신비한 연합을 통해서 하나님의 형상은 회복됩니다.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되는 것은 인간관계의 회복과 치유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타우랑가 샘물교회는 참된 예배드림, 말씀과 기도의 균형, 그리고 성령 안에서 하나님 의 형상이 회복되고 성도의 교제가 이루어지는 데에 사역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타우랑가 샘물교회에 와서 영혼과 마음, 정신과 정서, 육신과 삶의 전반적인 모든 것이 자유함을 얻고 치유와 회복이 이루어지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빛과 소금의 교회

교회는 그 지역에서 하나님 나라의 교두보를 확보하고, 사탄의 군대와 대치하며 맞서 싸우는 하나님의 군대입니다.
인류 역사에 있어 교회는 어느 시대에서든지 그 시대의 마지막 소망이며, 주님의 기대를 담고 있는 거룩한 공동체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존재 그 자체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소금과 빛의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교회가 세상을 향하여 한 줌의 소금이 되고 빛다울 때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교회는 지역 사회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선행을 통해 구원을 얻을 수 없지만 구원 얻은 자는 선행을 추구해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타우랑가 샘물교회는 복음 위에 기초를 두고 ‘선한 사마리아인’처럼 이웃에게 선한 행실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교회가 되기 위해 힘쓰는 교회입니다.

타우랑가 샘물교회로 오십시오.
우리는 여러분을 사랑하고 환영합니다.
그리고 축복합니다.